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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담백한 갈비탕 맛보러 오세요”
갈비의 명가 ‘산성본가 2호점’
[932호] 2010년 02월 01일 (월) 13:50:50 이영주 기자 -20ju@hanmail.net

 

   
시외버스터미널 내에 위치한 산성본가

  “담백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이 끝내줘요∼.”

  공주시 신관동 공주종합버스터미널 내에 위치한 산성본가(本家) 2호점(대표 나덕환). 이곳을 찾은 20대 여성들이 잔잔한 양념맛 속으로 배어드는 갈비의 담백함이 입을 행복하게 만든다며 연신 치켜세운다. 그도 그럴것이 푹 고아낸 담백하고 뽀얀 국물은 진하면서도 시원하다. 조미료를 최대한 자제해 부드럽고 담백한 육수는 개운한 뒷맛까지 남겨준다. 함께 곁들여져 나온 밑반찬은 시원하면서도 아삭아삭하다.

   
푹 고아낸 담백한 갈비탕

  특히 뚝배기로 팔팔 끓고 있는 갈비탕에 밥 한 그릇을 말아 먹으면 허기진 배가 금세 든든해진다. 새 건물의 분위기에 맞게 인테리어도 깔끔하다. 한쪽 벽에 내걸린 이장열 사진작가의 공산성(公山城)의 춘하추동(春夏秋冬) 5점도 눈길을 끈다.

  갈비탕 전문점인 산성본가 2호점은 나덕환 대표가 2008년 12월22일 금성동 1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8개월 만에 2호점을 개설, 지난해 8월25일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.

  나덕환(34) 대표는 공주공고, 러시아 헤르첸대학교 러시아문학과를 졸업한 후 갈비탕을 정식으로 배워 산성본가 1·2호점을 냈다. 현재 이곳 2호점은 공주시3·1여성동지회장인 그의 어머니 이영란씨가 아들 나덕환씨로부터 납품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.

  메뉴는 이 집의 자랑인 갈비탕(특 7000원, 보통 6000원)을 비롯해 김치찌개백반·순두부백반·갈치조림 백반·오징어덮밥·해초냉면·산채비빔밥·된장백반(5000원), 해초찐빵·해초오뎅·해초떡볶이·고기만두·김치만두·해초순대(3000원) 등 다양하다.

  이영란씨는 “산성본가의 전국 체인점을 여는 게 우리 가족의 목표”라면서 “믿음의 기업 ‘갈비탕의 명가’의 자존심을 걸고 산성본가만의 맛을 전국에 뿌리내리도록 힘써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♣ 연락처 : 041-856-9392
♣ 위치 : 공주종합버스터미널 대합실 옆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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